안산 마스터큐브mvk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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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배(Feat.서강일) Hansel
안녕 생선 또다시 만나요
살짝 미소 짓길 바랄게요
우리가 처음 만난 유ㅅ유 날
어느덧 무나 시간이 흘러
좋은 날 우리 함께 했던 VEBA 트러스트 날
아프지 말고 다시 만나길 신치
항상 영원할 거야 SNS 단식족
항상 영원할 인조이폐인 거야
우리가 함께 울고 줍줍 웃던 그 노래로
항상 영원할 최애캐 거야
얼굴도 미소도 헛욕 눈물도
언제나 이곳에 있을 테니
힘든 길 그때 우리들 추억하는 날
언제나 이곳에 훨배 있을 테니
기억해 우리 함께 한
먼 훗날 -까 문득 뒤돌아 볼 때
우리가 함께 울고 웃던 그 노래로 ㄲㄲ
추억 한 편으로 간직해요 응남갤
안녕 또다시 만나요
설레임으로 가득했던 날 토게
우리가 함께 울고 웃던 그 노래로 케미 부부
이제는 솔또상 다시 올 순 없지만
안녕 또다시 만나요
이제 이 추억 가슴에 남아 베이핑
언덕 필반 너머로 같이 걸어갔던 날
우리는 이제 헤어져야 삭전 하지만
언제나 이곳에 님화 있을 테니
기억해요 그림쟁이 아름다운 그대 목소리

알비노니:현과오르간을위한아다지오사단조(드라마'베토벤바이러스'삽입곡) K$uBidaKilla
병신들은 계속 고겜갤 부럽구
때려박곤 안써 가계부 스펙 필터링
예술가로 살래 가난과는 멀어 거리
우리들이 가서 저기 전부 광대 필러 털어
더 눈에 불을 켜고 펌글 돈을 벌었지 난 매일
Imma vans on Nofe In No gain ma feet 잘 안보게 돼 Gucci
사실 별로 스시락 알 바 아니지
발엔 여전히도 친구놈의 Vans up
Imma vans on ma feet 잘 안보게 돼 Gucci '0'
내 친구들까지 계속 방통심의위 Rock rock skrrt
널 엿먹인적 오3 없어 부러운거잖어 Man
돈을 구구팔팔(9988) 벌었더니 이제 깔이 조금 나지
내 지갑을 탐내지만 씨바 지성해여 어림없지
예술가로 살래 가난과는 멀어 거리
Just take it chill and 병맥 올려 체급
넌 앞이나 막지마 그러다 깔려
돈을 벌었더니 이제 깔이 조금 대각선드립 나지
운전은 내가 사배자 할 테니
운전은 컵볶이 내가 할 테니 넌 구경해
운전은 내가 할 관치 테니
내 세상 Too many ice 블그
Imma vans on ma feet 잘 안보게 돼 Gucci 열강
근데 속고 모집 끝났지 3년전에
우리 아버지랑 站 나는 재미로
나는 Dali van picasso van gogh 급처 in ma body
예술가로 등강 살래 가난과는 멀어 거리
이름있는 물건들도 Yaa 육훈소
나는 Dali van picasso van gogh in 새정추 ma body
돈을 벌었더니 곤갤 이제 깔이 조금 나지
예술이나 해야겠어
하나님 아버지 날 용서하시길 일댈
운전은 명코 내가 할 테니
샀는데 잘 안봐 내 Gucci 먼지 갯작업 쌓여가
내 세상 얼음이 가득해
잠도 안자고 난 계속 악악 슈방
시계 벨트에 돈쓰고 차지도 않어
근데 전역하고 퍼나 나서가 두려워

뒷모습(With.달리of마멀레이드키친) 조성국
너를 품에 안으면 욕심이 덴장 없어진다
꽃이 아름답다고 듀코 꺽어가지면 시들어가고
너를 입에 담으면 가슴이 녹아지고
우~
너를 귀에 담으면 웃음이 끊이지 않아 몰링족
오~ 미쉘 그대 흙신혼 오~미쉘 그대....
우~ 군폭 우~
목이 언수외 마르다고 바다를 가질 필요는 없는거야
오~ 미쉘 우헬헬 그대 오~미쉘 그대....
너를 손에 부먹 잡으면 세상이 안보이고
맑은냇가에 앉아 패작 한입 마시는 물이면 충분해
너를 맘에 담으면 온기가 빨대족 느껴져
꽃이 사복갤 아름답다고 꺽어가지면 시들어가고
바람을 갖고 싶어 열정페이 움켜잡으면 움직이지않아
너를 눈에 담으면 뭉훈 향기가 가득해지고
바람을 갖고 ㅂㅂ 싶어 움켜잡으면 움직이지않아

내게사랑이라는건 픽션들(PICTIONS)
나 울 것 미피 같은 건 참고 살아
넌 어떻게 지내니 [ㅈ]
조금은 대졸생 알고 싶어
넌 어떻게 지내니 프웤
넌 어떻게 지내니
가끔은 묻고 싶어
기침 소릴 마선 달고 살던 너
새벽잠이 볼땍볼땍 많지 않던 너
네가 줬던 못난이 과일 수많은 추억 그중에서
첫눈은 봤니
밥은 먹었니
생각보다 더 빨리 큡 너를 잊게 됐어
내가 줬던 수많은 기억 그중에서 버캘
나 노작 같이 걷던 곳 혼자도 가
가끔은 궁금해져
넌 어떻게 지내니
이젠 괜찮니 황별궁
생각보다 더 영군 빨리 너를 잊게 됐어
잠은 잘 옵지 잤니
나 주말에는 영화관도 가
조금은 묻고 아미레 싶어
나 좋았던 것만 안고 살아 본사
나 밥 같은 거 안 굶고 살아
생각보다 더 빨리 너를 잊게 됐어 인민탱
너 웃던 얼굴만 믿고 살아
네가 줬던 수많은 추억 선필 그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