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림E&C는 다음달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 967-1830번지 일대에

'동탄역 유림노르웨이숲' 모델하우스를 마련해 분양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경기 동탄2신도시 업무복합 3블록에 지하 4층~지상 49층, 3개 동 규모에

전용면적 71~96㎡, 아파트 312세대와 전용면적 22~33㎡ 오피스텔 600실 등

총 912세대 규모로 들어서는 주거시설과 업무시설, 상업시설을 갖춘 복합단지다.

오피스는 단지 내 지하 4층~지상 25층, 1개 동, 365실 규모로,

상업시설인 '오슬로애비뉴'는 연면적 1만4697㎡, 159실 규모다.

현재 SRT를 이용하면 동탄역에서 수서역까지 15분 내 도착할 수 있으며,

오는 2021년 GTX가 개통되면 동탄역에서 삼성역까지 20분 내에 도착할 수 있게 된다.

단지는 SRT와 GTX(예정) 등이 지나는 동탄역 복합환승센터와 오산천 수변공원,

음악분수광장 등을 갖춘 약 30만㎡ 규모의 동탄여울공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입지다.

동탄역 중심상업지구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근에 이마트 동탄점, 홈플러스 화성동탄점, 코스트코 공세점 등이 있다.

오는 2021년에는 GTX 개통을 앞뒀고 동탄역과 연계해

백화점, 대형마트, 멀티플렉스, 컨벤션센터 등도 준공될 예정이다.

지난 3월 인덕원~동탄복선전철사업 기본계획이 고시되고,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및 지상 공원 조성도 예정됐다.

한편 부산 건설업체인 유림E&C는 부산을 비롯해 거제와 대구 등에서

아파트 '노르웨이숲' 브랜드를 공급해왔다. 최근에는 상업시설 브랜드인 '오슬로애비뉴'를 론칭해 사업 다각화에도 나서고 있다.

 

출처 http://estate.mk.co.kr/news2011/view.php?year=2018&no=370189

 

동탄 노르웨이숲 모델하우스